안녕하세요 이브 뉴비 Ruinas 입니다.

 

군 입대전에 조금 하다가 제대후 다시 이브를 시작했는데요.

 

친구도 꼬셔서 이브를 같이하던 도중 기분나쁜일을 격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사건은 간단히 말해서..

 

제 친구가 이브를 하다가(시작한지 한달) 코리안창에 질문을 했는데 어떤분한테(2명)

 

튜토리얼도 안하고 게임하느니 영어도 읽을줄 모른다느니 한국게임하듯이 게임한다는 등

 

그런 소리를 들었습니다.

 

친구의 질문의 수준이 "공격 어떻게 해요?" 이런 초보적인 질문도 아니었거니와 튜토리얼도 다하고 10연퀘도하고

 

좋으신분들 만나서 재미있게 즐기고 있었는데...

 

저렇게 이야기하는 사람을 만나니 씁슬하더군요....

 

그분 가르쳐주진 못할망정 꼭 그렇게 사람 기분나쁘게 이야기했어야 할까요?

 

그분도 별로 오래 한것같진 않았던거 같은데.. 질문의 의도조차 파악하지 못했던걸로 봐선....

 

외국게임 한다는것에 대한 엄청난 자부심이 있어보였던 그분... 그런분들 때문에 이브를 떠나는 뉴비분들이

 

안생기길 바라는 마음에 이 글을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