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M에 출마하는 리버리니의 언어팩주장.
2012.02.23 08:40
Babel
While discussing the new player experience, one issue which has always popped up is the relative hostility towards certain languages. Given the wild reception MMORPGs have in countries like South Korea, it is a wonder that CCP hasn’t invested some time into localization. The same goes for the Spanish speaking community of which I am a part. A community that, though most speak English as a second language, is the primary language of more than 10% of the global population, many in freshly/nearly developed nations.
Granted, English is the world’s business language, but there is a large number of people who, though they speak the language, are not fluent enough to follow everything in the game without a translator pulled up on a second monitor. More than that, there is a certain pride that should be kept in mind when trying to sell someone a product that does not cater to their language. Where would Eve Online be if they had decided to only have it in Icelandic? Language packs should be worked on and CCP could easily reach out to the player community to more quickly roll out these packs. Adding the ability to identify corporations/alliances that natively speak your language would further promote subscriptions in other parts of the world.
줄여 말하면 영어는 공식 비지니스언어지만 지구인구 10%만이 쓴다! 언어팩 개발해 로컬화에 성공하자! 이브를 각 언어로 번역한 언어팩을 개발/유포해야한다! 뭐 이런겁니다.
다른말로 riverini가 당선될 경우 한국어화가 가능합니다. riverini 에게 3월 7일 홈피에서 투표해주시면 됩니다.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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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otisch 2012.02.23 13:04
이님 여기서도 이러시네 -
fenjo 2012.02.23 18:20
따지려고 하는건 아닌뎅 쟤가 당선되도 한국어화 가능하단 보장은 없다고 생각하는데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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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abli 2012.02.24 00:32
한글화 가능 문제만으로도 게등위의 압박이 시작될텐디요... 괜히 풍파를 일으키는건 아닌지 걱정되네요.
한글화가 된다는 가정하에 최악의 경우 한국에서 차단해 버릴 수도 있겠네요. 오게임이 그랬듯...
이대로도 좋다고 생각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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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ENG 2012.02.24 10:53
다른건 몰라도 한글화만으로는 게등위랑 전혀 상관없습니다.
한국에서 서비스하는것만 상관있죠.
하지만 이브온라인 서버는 한국에 없죠.
그리고 이브온라인이 불법 사설 도박게임같은 국내법에 저촉되는 사이트도 아닙니다.
단지 외국 게임이 단순하게 한글로 서비스 된다고 게등위같은곳에서 차단이라..
심의를 안받아서요? 연령제한때문에요? 그런건 다 국내에서 서비스 되고 있는것만 그렇죠.
인터넷은 국경이 없죠. 그걸 국경이 있는 국가에서 막는다는것 자체가 넌센스죠..
마찮가지로 게등위도 넌센스..
비슷한 예로 워해머 온라인을 들수 있겠네요..
북미버전에서도 100%는 아니라도 많은 부분 한글 지원되는걸로 압니다.
그걸로 게등위에서 테클 걸던가요?
지인들이랑 같이하고 싶어서 소개해주면 영어라서 싫어하는 사람도 많더군요.
그런 사람들을 위해서라도 한국어가 지원되면 좋겠죠?
게임안에 한국사람들많이 유입되서 분위기 나빠질까봐 걱정이세요?
한국사람 아니라도 개같은 외국인도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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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l ro 2012.02.24 14:13
현행법을 잘 알지 못하는 한 예군요...
게임 법으로 현 상태는 80%이상의 한글이 포함된 로컬 버전이 있을 경우, 한국 서비스에 의지가 있다고 판단이 되기 때문에, 서버가 우주에 있더라도 겜등위의 제제를 받게 됩니다.
워해머 온라인은 겜등위에 등급이 신청 되어 있는 게임 입니다.
북미버전의 문제가 아니라, 겜등위 등급이 있기 때문에 문제가 안되는 것이죠.
위에 분이 말씀 드렸다 시피, 많은 웹게임이 구글 번역기로 한글 번역 했다가, 겜등위가 다 막아버린 상황 입니다.
한국에 서비스 의지가 보이기 때문이죠. 다른나라에서는 아무런 문제 제기를 안하는 데도 불구하고 말입니다.
일단 현 상황을 보자면, 한글 언어팩이 나오면 겜등위에서는 한국에 등급을 일단 신청하라고 압박이 들어갈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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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ENG 2012.02.24 15:17
현행법을 잘 아시는 분께서는 그러면.. 게임산업진흥에 관한 법률 어디에 80% 이상의 한글이 포함되면 겜등위 제제받는다고 나와있는지 좀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몰라서요.
그리고 한글 번역 했다가 겜등위가 막힌 웹게임좀 알려주세요.
저는 찾아봐도 잘 못찾겠더라구요.
게등위에서 제제가 가능한 관련 법률이라고는 게임산업진흥에 관한 법률이랑 사행행위등 규제 및 처벌 특례법 시행규칙뿐인걸로 알고있었는데 말이죠..
거기엔 말씀하신 내용이 없더라구요?
현행법 잘 아시는 분께서 현행법 잘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서 한말씀 해주시죠?
그리고, 님이 말씀하신건 로컬화 상관없이 국내에서 서비스하기 위해서는 등급을 받아야 하는거고, 국내에서 서비스 하기 위해서는 영어나 기타언어가 아닌 한국어로 서비스 해야되기 때문에 모든 해외 게임들이 국내 들어오면서 한글화를 하는겁니다. 등급을 받기 위해서가 아니라, 한국에서 서비스 되야 하기 때문에 한글화를 하는거죠.
만약 우리나라에서 지금 한글화가 필요없이 영어나 기타언어버전 그대로 서비스가 가능하다면(모든 유저들이 플레이 가능하다면) 한글화 없이 그냥 등급만 받으면 되겠죠.
반대로 이브온라인의 경우에도 서버는 외국에 있고, 우리나라에 광고하나 하지 않고, 그냥 단순하게 이브온라인을 즐기는 한글을 사용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한글언어팩을 출시한다고 해서, 한국 진출로 보고 게등위에서 차단한다던가 그런짓은 하지 않겠죠.
만약 차단할 경우에는 법의 도움을 받으면 됩니다.
단순하게 이브 온라인을 만든 CCP에서 한국 서비스 의지가 없다는 답변과, 개인의 인터넷 사용을 임의로 게등위에서 제한했다고 법의 도움을 받으면 되는겁니다.
그리고 이브온라인에 한국유저가 수천명이나 됩니까?
이브온라인에서 한글화되면 많은사람들이 즐길수 있고 그러면 CCP에서 등급이라도 받겠죠..
우리가 CCP 등급을 받네 못받네, 한글화해서 게등위가 테클 거네 못거네를 따지기 전에 한글화가 가능하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느게 낫지 않을까요?
한글 언어팩은 커녕, 그런게 가능할지 안할지도 아직 모르는 이마당에 말이죠.
(위에 분들도 다 부정적으로 덧글을 다시길래... 한글화 되면 많은 사람들이 즐길 수 있어서 좋은거지 거기다가 소금뿌리는것보다는 낫겠죠?)
* 아 그리고 저도 한 3년이상 이브 온라인을 하다가 요즘은 SWTOR 한다고 잠시 쉬고 있어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몰라도, 한글화가 되면 좋은건데 거기에 테클아닌 테클 거시는듯한 분들이 보여서 몇자 적는다는게 이렇게 길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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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다렌 2012.02.24 23:09
님 스팀 사건 모르시나요?
스팀 한글화했다고 게등위에서 게임 다 심의받으라고 한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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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gral 2012.02.25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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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l ro 2012.02.27 11:35
오랜만이에요..ㅠㅡㅠ 회사일이 막장으로 가고 있어서, 계정을 일단 멈춰놨어요....
나중에 다시 복귀 하도록 하겠습니다..ㅠㅡㅠ 다들 잘 계신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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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l ro 2012.02.27 11:30
일단 게등위는 님께서 생각하시는 그렇게 이성적인 국가 단체가 아닙니다.
매번 그들이 심의를 하는 게임물의 등급 분류 방식에도 많은 문제가 있는 애들 이지요.
한글화 없이 등급을 받는 것은 등급 받았기 때문에 문제가 안되는 것이고요.
지금의 문제는 한글화를 한다는 것이 문제가 되는 것 입니다. 제가 한글화 반대 하기라도 했나요?
제가 이야기 하는 것은, 만약 어설픈 한글화로 인하여 한국에서의 이브 온라인 접속이 막히는 상황이 발생 할 수 있다고
알려드리는 것 뿐 입니다.
우리가 CCP 등급을 받네 못받네, 한글화해서 게등위가 테클 거네 못거네를 따지기 전에 한글화가 가능하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느게 낫지 않을까요? <<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게 가서 투표 하는 것 가지고는 뭐라고 하지 않습니다만,
예전 웹게임의 경우 구글 번역기 수준의 한글화 했다가 IP 가 막히는 사건이 많았었습니다.(소스는 님이 알아서 찾으세요. 제가 뭐가 시간이 남는다고 다 찾아 줍니까. 검색은 생활화 입니다.)
한말씀 더 드리자면, 모든 국가 정책/단체 에게는 그들의 이득을 위하여 움직이는 행동력이 있습니다. 또한,
그들을 바보라고 여긴다면, 자신이 상당히 남을 분석하는데에 능력이 낮다고 보셔야 합니다.
겜등위가 왜 이러한 IP 차단을 행하는지를 분석하셔야 지요. 앞으로의 문제 발생 여지는 생각 안하고 있다면, 문제가 커질 수 밖에 없습니다.
응원 보다는 남들이 생각을 못했던 부분이라도, 약간이라도 상기시켜 주는 것이 바람직 합니다.
한국 유저가 몇천명이 되느냐가 문제가 아니라, 인디 게임 개발도 등급 받으라고 이야기 하는 게등위의 문제 부터 생각해야 합니다.
자칫, 하던 게임도 못하게 될 수 있습니다.(CCP가 게등위 심사 안받으면 어쩔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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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nteil 2012.02.24 16:59
이사람 여기서도 이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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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up Reon 2012.02.24 18:01
한글화 되면 좋은건데 안될 확률이 높으니까 이러는 거죠
한글화 한다고 하면 두손들고 환영할텐데 그럴 확률이 적은겁니다 ccp가 뭐 바보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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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tieCat 2012.02.24 18:32
차라리 한글화 안되고
무개념 초딩(신체 연령이든 정신 연령이든)들이 안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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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otisch 2012.02.24 19:34
선거철이 되면 안먹던 국밥을 맛있게 잘 먹을수 있어야죠. 암요 -
Integral 2012.02.25 09:25
유저 입장에서는 해달라고 떼쓰면 좋지만 회사는 수익 감안해야합죠. 로컬라이징이 누구집 개 이름도 아니고 하는거도 죽을맛에 돈도 드는데 (물론 월오탱같이 유저들로 팀을 꾸리면 싸게 가능합니다만 이 경우에도 번역팀은 죽어남.) 해봐야 수익이 별로 없으면 할 이유가 없죠. 러시아나 독일어 로컬라이징은 그만큼 하는 애들이 많으니 할만한거지만 말이죠.
ps. 근데 같은 얼라 멤버가 CSM 출마한다고 여기저기 홍보글 올리는건 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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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시카 2012.02.27 01:51
제일 좋은건
1. 저 후보가 CSM으로 당선되고,
2. 이브의 모든 스크립트를 엑세스/수정 가능하게 파일로 만들어 두고
3. 이브에선 그 수정에 제제를 가하지 않고 방관하고,
4. 수정/번역이 쉽도록 바뀐 이브 클라이언트를 각국 유저 커뮤니티에서 자체적으로 번역해서 비공식 번역버전을 즐기면 되죠.
이경우에는 게등위니 뭐니 터치하기도 힘들거예요.
그런데 저 CSM후보자가 하고자 하는게 이런식이 아니라 CCP에서 책임지고 번역해 공식화해라! 이런식이면
한국 유저에겐 득 될것이 하나도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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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트라비아 내복 2012.02.27 13:18
이 댓글을 마지막으로 한글화에 대해서는 더 이상 도움을 구하지 않겠습니다. 이 사람의 아이디어에 동의를 하고 찬성하시는분은 투표를 하시면 되고 반대의 입장은 다른분께 투표하시면 된다는게 제 의견이기 때문이에요.
첫째로. 선거철국밥..?
^^; 제가 디씨에도 응원이나 간단한 글을 썼던것은 아시는지요. 혹은 뉴비들 상대로 여러가지 개인적인 사업을 벌여왔던것을 아시나요..? 보이스 강의나 질문있는 분들을 콘보로 몇시간이 걸려도 설명하는 일 등등을 하고 있습니다. 콥의 훈련코스도 가입이 아니라 배우고만 싶은분도 넣어드리려고 하고 있습니다. 음성 강의는 시작한지는 한해가 넘었네요. 꼭 사람들이 보이는곳에서, 사람들에게 알려질만한 곳에서 혹은 그런 일들을 해야 하는건 아니지요? 뉴비를 위해 유명포럼에 글을 쓰던 남 몰래 도움을 주고있던 다 같은 마음이고 다 같이 복받을만한 일이지 않겠습니까? 선거철을 위해 좋은 떡밥(한글화)를 부리는게 아니라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둘째. 같은얼라 당선시키기 위한 행위?
같은 얼라는 상관 없습니다 저희 콥은 현제 얼라에 영원히 있을생각도 없거니와 현 시점에서도 얼라에 조인되어있을뿐 같은 지역에 디플로이 하지도 않은체 반항중입니다. ㅋ 자세한 사항은 얼라내부 이야기라 깊게하지 않겠습니다.
셋째. 가능성?
저는 당선되어야 가능하다고 했습니다. 약치고 다니냐는 이야기가 무슨 이야기인지 몰랐었거든요. 한글화가 아니라 언어팩입니다. 아이디어가 현실가능성이 그렇게 까지 높지 않다는것도 밝혀왔습니다. 계속 한글화만 강조하시는 분이 있다면 그야말로 떡밥이 되어가고 있는거겠죠. 가능성이 낮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낮으면 포기나 묵언으로 일관해야 한다는 아이디어는 갸웃뚱하네요. 상황에 따라서 그래야 할 일이 있겠지만 이번 경우는 다르니까요. 그렇지 않나요?
넷째 왜 선거에 지원을 부탁할까?
그 아이디어(언어팩)에 동의했고 전체 이브에 좋은 생각이기 때문이고, 어느분께 했던 제 표현을 빌리자면 디씨인의 언사를 빌려 "개는 주인에게 짖어야 제맛이다." 가 둘째입니다. 낮으면 포기해야만 한다는 마치 전 글의 내용을 빌려 명박이가 뭘하던 무시하고 그저 그렇게 살아야 한다와 논리적인 면에서 비슷하다고 봅니다. 선거는 정당보다 인물을. 그의 공약을 보자고 사람들은 말하곤 합니다. 여러분들도 그의 의견이 자신의 플레이에 더 재미를 줄수 있다거나 게임이 흥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신다면 자유의사에 따라 행해주세요.
다섯째 한글화는 돈이 않되니 수익성때문에 않될것이다?
제가 동의한것은 한글화가 아니라 로퀄화를 위한 언어팩입니다. 전세계의 언어를 개발해 더 많은 인구를 유입하게 하고 조금이나마 문턱을 낮추자는 그의 설명에 동의한것이죠. 만약에 한글화만 주장하며 저한테 따로 접근했다면 거절했을거에요. 그건 정말로 말도 않되는 일이고 선거철 국밥쯤 되니까요. 한글화는 단지 여러분들의 말씀대로 가능성이 낮은 우리의 언어라서 개인적인 부탁으로 공약에 South Korea를 언급하게 됬을 뿐이에요. 다른 언사로 한글화는 그저 전체 언어팩의 일부분입니다. 제가 계속 말해왔듯이요.
왜 언어팩을 지지하면서 한글화를 던져놨을까?
우리에게 해당되는 부분이 이 부분이라서 그렇습니다. 스페인어 로컬화한다면 이것을 위해 지지를 해주세요! 라고 누구도 말하지 않겠죠?
결론적으로 이 모든건 명박이 때문입니다. 자유 의사에 따라 행동하시면 되요.
ps:
- 반대의 의견은 지혜의 말이라죠. 반대편 의견을 사랑하지만 너무 삐딱한 시선이시면 거두어주시길 부탁드려요. 가시있는 시선은 아무래도 마주하기 어렵네요.
- 너무 선거때문에 잘해주는척 한다거나 선거철이되니 갑자기 나타나 이런 저런 말을한다.. 한분께서 옳은 의견 옳은 말씀을 하시면서도 혀에 검이 있는 모습을 연상하게 하고는 합니다. 이런 부질없는 의견보다는 반대편에 계셨던 여러 분들의 좋은 의견들이 더 토론에 가까웠다고 생각합니다. 아무 근거 없는, 상대를 향한 비난일뿐인 말은 아무래도 사랑스러운 대화방법이 아니였던것 같아요.
- 다시 한번 여러 의견이 오가는 좋은 환경에서 여러 의견을 들을수 있어서 좋왔습니다 전혀 몰랐던 개등위의견은 개인적으로 감사하네요. 전!혀! 몰랐던 지식이에요. 한국이 살기 힘들어서인지.. 비난하지는 않습니다. 그럴필요도 없는거고..그저 모두의 마음에 봄같은 훈풍이 점점 불기를 바랍니다.
- 그러므로 저는 토론을 원합니다. 국회 난장판같은 인신비난이 반절이 넘는 토론 말고요. 부디 그런 국회 워리어들과 넷워리어들은 여성부로 향해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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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gral 2012.03.03 12:29
riverini 오늘 완전 자폭했던데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