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렙 에픽 아크 미션 챕터 2 공략

2012.03.27 21:14

causationist 조회 수:22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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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를 위한 에픽 아크 미션 공략 - 2

 

편의상 경어를 생략하겠습니다.

 

Arnon에서 9점프 떨어진 Harerget의 CreoDron의 어여쁜 처자, 일단 R&D라고 써있는게
Arnon의 처자보다 믿음이 간다. Delphine Xarasier에게 말을 걸어보자.

 

 


드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드론의 부품이나 잔해들을 수거해오라고 한다. 역시 연구원 답다.
같은 성계인 Harerget에 미션 행선지가 있다. 수락하고 언독하자.

 

 

 

웝인하면 저 멀리에 카고가 하나 보이고 위에 드론이 보인다. 가까이 가서 락온하니
생긴건 헤비 드론같이 생겼다. 얘네들도 챕터가 올라가니 업그레이드 하나보다.
카고를 룻할때까지 때리지도 않는다. 그냥 룻하고 미션을 끝내도 되지만....

 

 


어짜피 한방에 우수수... 간단히 처리하고 룻하러 가까이 접근했더니 커다란 버려진
드릴이 보인다. 무언가를 팔려고? 머 고장난채로 둥둥 떠다니고 있다.

 

 


카고에서 Corrupted Drone을 가지고 스테이션으로 돌아가면 다음 미션을 준다.
최근 만들어진 식민지는 로그 드론들의 횡포에 의료품 보급이 끊어졌다고 한다.
많은 생명이 걸린 문제라며 의료품을 가서 전달하라고 하는데...
갑자기 왜 뜬금없이? 연구하는데 시간이 걸리나보다 라고 생각하고 언독한다.

 

 


아.. 새로 에이전트를 만났을 때에도 People and Places 탭이 반짝거리며 새로운 사항이
추가되었음을 알려준다. Agents 탭을 눌러보았더니 우리 어여쁜 처자가 추가되었음을 볼 수 있다.
이렇게 미션 진행중인 사람을 찾아갈 수도 있으니 여러 창을 확인해보는 습관을 기르자.

 

 

 

음... 바로 앞에 콜로니 서플라이 카고가 보이는데... 메디컬 상자를 안가져와서 스테이션 왕복을
반복했다. -_-; 미션할 때 아이템을 주어주게 되면 꼭 줍고 나가는 습관도 기르자.
Antibiotics를 서플라이 카고에 넣으면 미션이 완료된다. 전투도, 룻도 없다....

 

 

 

어허, 연구하라고 드론까지 갔다 줬더만 중요한 연구원이 서펜티스에 납치되었단다.
후딱 가서 구해주면 될 것 같다. 미션 수락창 오른쪽 하단에 보면 미션과 관련된 팩션이나 콥
등에 대해서 자세한 설명이 나올 때가 있다.
이번엔 서펜티스 콥에 대해 설명이 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간만에 로그 드론들이 아닌 해적들이 나왔다. 바운티도 걸려 있다. 손쉽게 처리하는가 했지만...

 

 


두번째 웨이브의 Chief Spy는 좀 아프다. 이런 정도로 손상을 입으면 스테이션 리필을 해야
겠지만 좀 무리해서 잡았다. 사실 마이크로 워프 드라이버(MWD)의 남용으로 캡이 없어서 고생했다.
이녀석은 바운티 프라이즈도 좀 있는 녀석, 잡으면 미션 완료이다.

 

 


연구원의 데이터 코어가 아직 있을 거라 생각하며 내가 부슌(사실 해적들만 때렸는데...)
서펜티스 연구 기지에서 운송선이 다른 곳으로 이동하였다고 한다. 슬슬 난이도가 올라가기
시작한다.

 

 

 

카고에 다가가서 빠르게 집어오고 미션을 끝낼 수도 있지만 그러면 무슨 재미인가. 가서 해적
들을 혼내 주자...라고 했지만...

 

 

 

이제 더이상 물렁한 적들이 아니다. 맞으면 이제 아프다. 빠른 속도로 최적 사거리내에서
오빗 돌면서 스피드 탱킹하는 것이 디스트로이어급에는 적절하겠지만... 컨트롤이 미숙하다. -_-;
결국 사거리를 벌리고 출행량 치면서 먼거리 치는 렌즈를 꼽고(아마르인 경우) 잡았다.
마지막 미션인 다간도 이런 방식으로 잡으면 된다.

 

 

 

한발 늦은 것인가? 함선 잔해속에서 데이터 코어를 주워 스테이션으로 복귀하자.

 

 

 

웃고 즐기는 사이 벌써 챕터 2의 마지막 미션이다. 자.. 드론 분석을 위한 데이터 코어까지
갔다줬더니만, 사실 지네들도 답보다는 더 많은 궁금증만 생겼다고 털어놓는다.
아마도.... 1렙 미션이기 때문에 얘네들이 빠릿 빠릿하게 일을 처리하지 못하는 것 같다.
그러면서 지금까지 밝혀낸 일련의 정보들을 칼다리에 있는 Immuri Asaka에게 가져가라고 한다.
이제 어여쁜 처자들과는 빠이빠이다.
오른쪽 하단을 보면 현재 갈란테와 칼다리의 관계에 대해 설명해주고 있다. 미션 중간 중간에
이런 내용들도 이브의 세계관을 이해하는데 꽤 도움이 될 것이다. (영어만 된다면야....)

 

 


다음 챕터의 미션 행선지로는 Hatakani(일본인 지역인가?)로 Harerget에서 7점프거리에 있다.
콧노래를 부르며 아이템 챙겨서 이사가도록 하자.

 

 

 

지금까지 진행한 에픽 아크 미션들이다. 챕터 2는 매우 짧다.
챕터 3 미션들도 난이도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니 미리 피팅을 준비해 두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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