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렙 에픽 아크 미션 챕터 5 공략

2012.03.27 21:19

causationist 조회 수:217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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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를 위한 에픽 아크 미션 공략 - 5

 

편의상 경어를 생략하겠습니다.

 

Hek에서의 챕터 5 시작이다. 조금만 더 힘내서 미션을 수행해보자.

 

 

 

Krurual Tribe가 그(다간)의 행적을 알고 있다고 한다. 민마타 지역에서 돌아다니는 것을
보았다는데, 민마타와 아마르 경계를 왔다리 갔다리 하며 밀수품을 운반하고 있다고 한다.

 

 

 

붉은색은 민마타의 기본 베이스 색인 것 같다. 붉은 우주가 멀리 넘실거린다.

 

 

 

꺄아~ 화면에 붉은색이 넘처 흐른다. 하지만 워프한 후 몇초후에 에이전트가 이제 돌아와도 좋다고 한다.
다행이다. 전투하라고 하지 않아서...

 

참고로 굵은 십자선은 배틀쉽급 이상, 크고 가느다란 십자는 배틀크루저 및 크루저, 작은 십자는 프리깃 및 디스트로이어급이다. 저중에 자세히 살펴보면 민마타 캐리어(사장에게 설명받았다)도 포함되어 있는걸 알 수 있다. 대체 어떤 능력으로 캐리어까지 납치해낸걸까? -_-; 아쉽게도 캐리어에는 바운티(현상금, 해적을 죽일때마다 얻을 수 있는 수익금)는 없었다.

 

 

 

지금 얻은 정보를 가지고 다른 에이전트를 찾아가 보라고 한다. 아마도 악당들에 대항한
전투 병력을 가진 에이전트인거 같은데, 뭐 어짜피 나중에 적을 무찌르는 것은 플레이어가
모두 담당한다. 셋 데스티네이션을 하고 에이전트를 찾아가보자. 2점프 떨어져 있는
Lustrevik에 에이전트가 대기하고 있다.

 

 


바로 일에 착수하자고 한다. 자기 대원들이 대기하고 있는 곳으로 가서 움직이는 것은 모두
없애버리라고 한다. 성격이 화끈해서 좋다. 오른쪽 밑에는 밀수에 관한 내용이 적혀 있다.
아시다시피 민마타에서는 해골 붙은 아이템도 거래가 가능하다. 마약이나 독극물 같은 것 말이다.

 

 

 

꺄아~ 또 수십마리의 적이 오버뷰에 넘처 흐른다. 하지만 이 밀수꾼들은 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사라져버린다.

 

 

 

결국 허접한 Watchman 4대가 남는데 적절히 손봐주면 된다. 미션을 진행할 때에는 웨이브
트리거도 잘 알아두어야 하는데 특정한 녀석을 죽이면 웨이크 트리거가 작동해 다음 웨이브가
진행되는 것이다. 이런 경우엔 저 세번째 녀석이 웨이브 트리거 같아서 맨 마지막에 잡아보았다.

 

 

 

이런... 예상이 빗나갔다. 프리깃급 3마리를 죽이면 트리거가 시작된다. 아니.. 확실히 말해서
3마리만 죽이면 트리거가 발생하는 것 같다. 머 허접한 Watchman이 4대 더 나오지만

나의 상대가 되진 않는다.

 

 

 

저널창의 미션 브리핑 창은 미션을 하고 있는 동안 열어두면 편리하다. 최소화 시켜 놓아도
미션이 완료되면 바로 튀어나와서 미션 완료 여부를 알려준다. 이번 미션의 경우 파워 어레이를
부셔야 하는 것이므로 건물에 가까이 가서 파워 어레이를 부셔주자. 시간이 날때마다 틈틈히
본인 무기의 최대, 최소 사거리를 확인하는 습관도 기르자. 이상하게 자꾸 까먹는다. -_-;

 

 

 

자기 함대가 나머지 적들을 물리쳤다며 자랑한다. 그중 한명을 붙잡아 심문중이라는데...
저 얼굴로 심문 당하면 무엇이든 불어야 할 상판이다.

 

 

 

사로 잡은 인질은 지휘관 3명의 이름을 불었나보다. 뭐 10명이라면 10명의 이름 다 불었겠지만
말이다. 이 에이전트는 화끈하게 일을 처리해서 이전에 처자들보다는 믿음이 간다.

 

 

 

8마리나 있지만 멀리서 뿅뿅 쏴주면 우수수 부셔진다. 가까이 오기도 전에 모두 사망했다.

 

 

 

적들을 모두 처치하면 적들의 무선 교신을 확인했다며 적들이 Habitation Module로

도망치려고 한단다. 공격이 가능하니 처치하라고 한다.

 

 

 

루테닛 Kirus가 살아 있을 때 도망치라고 큰소리 친다. 하지만 그는 이미 독안에 든 쥐다.
Habitation Module을 몇대 치니깐 치지 말고 살려달라고 하지만 우리에겐 이미 자비가 없다.
모듈을 부슈고 에이전트에게 돌아가자.

 

 

 

또 그 무서운 얼굴로 잡은 인질을 심문하겠단다. 하지만 미션을 완료하면 직접 심문하진 않고
다른 에이전트에게 보낸다. 무언가 증거를 찾았기 때문에 그것으로 심문하겠다는데...
어쨌든 이 터프가이와는 이제 빠이빠이다. 다시 Hek로 돌아가자.

 

 


생긴건 못생겼지만 지금까지의 정보를 쉬지 않고 분석했단다. 여러 가지 정보를 취합한 결과,
Izai Tabar라는 Kirus의 숨겨진 고용인들의 좌표를 알아냈다고 한다. 콩형들도 이들을
집요하게 찾았다고 한다. 자... 이제 그들을 쓸어버리러 나가보자.

 

 

 

워프를 해보면 적들이 근거리에 포진해 있다. 놀라지 말고 점사하자. 놀랍게도 열마리가
1분안에 녹았다. 에픽 아크 미션은 이렇게 가끔 난이도가 고무줄처럼 늘었다 줄었다 한다.

 

 

 

적들을 모두 처치하면 Izia Tabar가 나타난다. 이름이 좀 거시기하지만 자비없이 녹여버리자.

 

 

 

미션을 완료하면 마지막 미션을 주겠다고 한다. 챕터 5도 그리 길진 않은가보다.

 

 

 

Tabar의 기지에 잠임했던 요원이 붙잡혔다고 자신있게 말하고 있다. Tabar을 잡음으로써
나머지 세력들이 도망치는 것을 차단했을 것이라 생각했지만 다른 지휘관인 Mizara Nefra가
기지를 점령하고 있다고 한다. Mizara를 죽이고 요원을 구출해오라고 한다.

 

 

 

기지 근처에 허접한 프리깃 적이 3마리 있다. 원거리로 뿅뿅 쏴죽이자.

 

 

 

다음 웨이브의 3마리는 미사일을 쏴 댄다. 지금으로썬 아플 수 밖게 없다. 거리를 벌려도
미사일은 잘 맞는다. 차라리 최적 원거리를 유지하며 빠르게 녹이는 법으로 잡자.
이 미사일을 쏘는 녀석중에 Mizara가 있다. 이녀석만 잡으면 미션 완료.

 

 

 

몇개월이 걸렸던 일을 해결했다며 좋아한다. 다시한번 처자의 무능력함을 보여주는 대사다.

 

 

 

이제 챕터 5의 마지막 미션이다. 드디어 나의 홈월드인 아마르로 가란다. 에픽 아크 미션은
이렇게 4대 팩션을 다 돌면서 미션이 진행된다.

 

 

 

챕터 6를 진행하기 위한 Tanoo까지는 10점프이다. 즐거운 마음으로 여행하도록 하자.

말이 아마르지 Ammarat Mandate와 Ammar Empire는 22 점프다. -_-;

 

 

 

미션이 이제 종반부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이미 크루져를 타기 위한 스킬은 모두 완료하였으나
여기까지는 디스트로이어로도 충분히 클리어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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