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코어'가 자전을 멈추는 지구를 구하려는 내용이었다면,


 


선샤인은 죽어가는 태양을 구하러 가는 과학자들의 이야기입니다


 


 


극한상황에서 선택의 문제들, 즉


 


타인을 구해 임무성공 확률을 높일것인가 아니면


 


자신들이 마지막 희망이므로 그들을 포기하고 임무를 완수할것인가하는 문제


 


부족한 산소때문에 모두가 살기 위해 누군가 죽어야 하는 문제


 


한 벌 뿐인 우주복을 누가 입어야 하는가 하는 문제 등


 


그때그때 과학자들이 이성적인 선택을 해야하는 장면들이 무척 흥미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