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ldari Gunnery

2008.03.01 03:07

JK 조회 수:10803 추천:6

<P>칼다리 거너리</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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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Why- 왜 칼다리 거너리를 선택했는지 혹은 그에 관한 정보를 왜 찾는지 난 모르겠지만 강력한 무언가를 갈구한다면 다른 선택을 하는것이 좋을것 같다. 적어도 내가 아는 칼다리 거너리는 궁극의 그 어떤것!! .... 이 없다. 존재하지 않는다.... 궁극의 최종병기 따위는 안 키우는 칼다리 거너리!!, 그런 칼다리 거너리 쉽은 어떤 무형의 벽과 같다. 지나가려 하면 힘들고 통과하고 나면 힘이 다빠져 버리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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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What- 각 팩션 별로 특징이있다. 간단히 말하자면 아마르는 전력, 갈란테는 드론,  민마타는 속도, 칼다리는 사거리이다. 사거리 쉽이 적을 잡기위해선 2가지 타입이있다. 적보다 빠른 속도로 원거리에서 오빗을돌며 힘을 빼면서 잡던지 아니면 적이 근접하기전에 녹이는 방법이 있지만 현 이브체게에서 칼다리에게 후자는 택도 없는 소리이기에 소규모 교전에서 칼다리거너리는 반드시 전자를 선택해야 하는 숙명에 놓여있다. 하지만 말이다.... 칼다리 쉽은 타함선에 비해 대부분 느리다. 동급함선에 비해 칼다리 거너리 쉽은 속도가 더디고 화력이 떨어진다, 이런 커다란 열등을 극복하기위해 상황을 바꿔야 한다. 칼다리 거너리 쉽에 가진 장점을 최대한 활용해 보자. 사거리가 조금 길고 시그니쳐가 아주 약간 더 작고 대부분의 거너리 쉽에 저항 보너스가 붙어있다. 즉 이말은 교전시에 긴 사거리를 효율적으로 이용하여 적을 제압해야 하고 그러기 위해선. 반드시 애프터 버너를 달아서 뒤쳐지는 속도를 보완해 적정 교전거리를 유지해야만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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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칼다리 거너리의 주력 레일건을 보자. 탄을 소모하면서 사용하는 전력은 애프터 버너 맞먹고. 크게 한방도 없으면서 트래킹속도는 아틸러리랑 비스므레 ....그렇다면 DPS가 높은가? 그럴리 없다. 그럼 이 폐물로 뭘 하란 말인가? 정말 이 똥포가 칼다리 쉽에서 사거리 보너스를 받으면 모든 팩션을 다 포함해서 가장 긴 사거리를 갖는 스나이퍼건으로 변신한다.(너무 주눅 들지 않기 위해 해드리는 위로의 한마디....) '프리깃이 스나핑 해봤자 별볼일 없잖아!!' 할지 모르지만 어쩔수없다. 프리깃도 스나이핑 해야 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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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거너리 별로 특성을 살펴 보면 크게 3 가지로 분류 할수있다. 첫번째 블라스터, 오토캐논 류 이 두가지 거너리는 빗맞아도 사망이다. 아주 강력한 데미지를 가지고 있고 옵티멀이 매우 짧다 사거리만 띄어주면 그만이지만 MW들고 앵기는 쉽이 대부분이다. 이쪽 거너리는 대부분 Falloff기준으로 탄을 쏜다. 시그니쳐, 옵티멀, Falloff, Transversal velocity 다 따져서 크루져 부터 빛을 발한다. 두번째 펄스 초반엔 정말 어중간한 거너리지만 스킬이 좀되면 적당한 트래킹, 적당한 옵티멀로 중거리, 단거리 안닺는곳 없이 다 잘쏘는류, 세번째 레일건, 빔, 아틸러리 긴사거리로 옵티멀 위주로 사거리를 조절하며 데미지를 주는형태.</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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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이브에 등장하는 모든 총기는 속도, 시그니쳐 상황이 제외 되면 적이 옵티멀 상에 있을때 거의 명중하게 된다. 또 일정 확율로 크리티컬이라는 경우의 수가 있다. 2배로 데미지가 뛰는 현상인데 타게임은 1/20 인대 비해 이브는 꽤나 높다.(정확한 수치는 포럼에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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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이제 칼다리 거너리 쉽이 적에게 어떻게 데미지를 줘야할지 가정을 통해서 알아보자. 우선 레일건을 기본 무기로, 긴 옵티멀을 가진 칼다리 거너리 쉽이 적을 타격 하기 위한 환경 변수를 하나씩 나열해 보면 옵티멀, falloff, Transversal velocity, 시그니쳐가 있다.  반지름이 0.5cm인 막대를 들고  반지름이 1m인 종이 북을 찌른다고 생각해 보자. 눈앞에 있다고 가정하고 말이다. 이런 상황은 시그니쳐 25인 스몰 레일건로 500의 시그니쳐를 가진 로크를 때리는것과 비슷한 상황이다.  즉 시그니쳐가 작은 총으로 시그니쳐가 큰 물체를 쏜다면 Transversal velocity 가 0인 상황에서 적중이 98%이상이고 크리티컬 히트가 빈번히 발생한다. 레일건이 아닌 블라스터라면 히트가 되든 안되든 스치면 빈사탄으로 데미지를 퍼붓겠지만 장거리에서 한발 한발이 아쉬운 레일건 입장에선 높은 명중을 기반으로 하나하나 터져 주는 크리티컬이 게임 할 맛 나게 만드는 그 무엇일지도 .... 강조 하고 싶은 점은 칼다리 거너리가 상대하기 적합한 적은 상대의 시그니쳐가 자기 총기의 시그니쳐와 같거나 커야 좀 더 효율적 이란 것이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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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Transversal velocity(이하TV)란 요소와 rad/sec를 더 첨가 시켜 보자, 간단히 정의하면 "TV가 빠르고 거리가 가까우면 못 마추고 TV가 빠르고 거리가 멀면 맞춘다." 인데 예를 들어 보면 한 공터에 왠 여자가 서있고 남자 둘이서 그여자 주변을 돌고 있다 한 남자는 1미터 바로 코앞에 두고 돌고 다른 남자는 50미터 밖에서 여자 주변을 돌고있다. 이때 여자가 두 남자중 한남자와 눈을 마주치려 한다면 어떤 남자를처다 볼때 더 어지러움증을 느끼겠는가 ? 이때 어지러움이 심할수록 rad/sec 가 높아 터렛 트래킹으로 잡아내기 힘든 상대이고 남자들의 속도는 TV가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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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터렛 트래킹 스피드가 빠르면 빠를 수 록 적을 더 잘 잡아낸다. 총기를 소 중 대로 구분하면 소>중>대 순으로 트래킹 스피드가 빠르고 대체적으로 옵티멀이 짧을 수록 트래킹 스피드가 빠르다. 칼다리의 주력 레일건은 옵티멀이 길고 트레킹 스피드가 느린 총이다. 사거리가 확보 되지 않으면 데미지는 커녕 캡만 낭비하고 관광 당하는 비운을 맞 볼수 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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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칼다리의 멀린으로 아마르의 크루져를 상대한다고 가정을 해보자. 멀린은 애프터 버너를 장착했고 시그니쳐가 40에 600m/s으로 17km근방에서 오빗하고있다. 그럼 이때 빔을 장착한 아마르 쿠르져(Signature 125, tracking speed 0.0412,optimal range 무한)가 멀린을 칠수 있는 확율이 얼마나 될까 ? 정답은 0에 가깝다. 물론 멀린으론 양철깡통 아마르 쿠루져는 못잡는다.하피라면 상황이 좀 다르겠지만...</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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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한가지 참고할 점은 standard 탄을 쓸 경우(칼다리는 lead탄) 사거리 보너스를 받은 칼다리 레일건 주력 프리깃과 타 팩션의 장거리 주력 크루져와 옵티멀 사거리가 비슷하다. 만약 같은 스텐다드 거리에서 교전을 한다면 비록 크루져가 타격할 확율이 낮더라도 함급이 작은 칼다리 쉽에게 불리할것이다. 하지만, 칼다리 거너리 쉽이 안티탄을 사용해 상대 크루져에 17km 정도의 거리를 유지하면서 붙어 버리면 칼다리 거너리는 소형 총기여서 시그니쳐 큰  타 팩션 크루져를 쉽게 타격하지만 상대 크루져는 상단의 멀린의 예를 든것과 같이 칼다리 프리깃 거너리 쉽이 쏟아 내는 포화를 구경만 해야한다. 요약하자면 동급함 일 경우 거리를 벌려주고 상위함 일 경우 트레킹이 따라 오지 않을 만큼 만 좁혀주는게 유리하다는 것이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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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실전은 조금 다릅니다. 알파샷, 기타 모듈 변수, 플레이어 등등 변수들이 많이 존재하고 프리깃대 크루져로 1 vs 1 해야하는 경우도 흔하지 않습니다. 근거리 셋팅 크루져라면 캐발리는 상황이 연출 되겠죠.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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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미사일 주력으로 성장해서 축적된 자산으로 부가적으로 거너리를 선택하든 .... 무역이나 마이닝으로 부를 축척한 뒤 거너리에 도전 하는 등.. 여러가지방법이 있겠지만 일반적으로 칼다리 거너리의 꿈에 부푼 플레이어들은  멀린>디스트로이어>모아>페록스>로크 의 계획을 세우고 미셔너로서 출발한다. 디스트로이어로 쉽게 1랩을 마치고 그동안 축적한 자산으로 모아를 구입한 뒤 어렵사리 하드너에대한 개념을 세우고 2랩을 하나씩 맞쳐 가지만... 볼로케이드 같은 난이도 있는 미션에서 하나둘씩 좌절하기 시작한다. 이후 어렵사리 마련한 페록스로 2랩을 마스터하고 3랩에 도전 하지만 미션을 하면 할 수록 불안한 탱킹과 똥포 레일건에 대한 고민을 하다. 우연히 타본 드레이크의 탄탄함에 반해서 대부분 두번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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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eve를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을 즘.... 칼다리 거너리의 큰 고비인 프리깃에서 크루저 전환 시기, 많은 칼다리 거너리들이 흔들림을 느끼는 때임이 분명하다. 같은 시기 시작한 미슬 지향 유저들은 칼라칼의 화력과 단단한 쉴드탱킹 기반으로 2렙 마스터쉽게 하고, 3렙도 간간히 해내는데 비해 모아를 선택한 유저는 npc 쿠루져 하나도 버겁게 잡아 내기 때문이다. PVE환경이 강력한 탱킹을 바탕으로한 미슬기반의 쉽에 더 유리하도록 구성되있기도 하지만  사거리 유지가 핵심인 칼다리 쉽에 속도 관련 모듈 하나 달지 않고  수 많은 랫을 감당하는것도 문제가 있다. 이걸 달리 말해본다면 칼다리 쉽에 특성을 포기한체 npc쉽의 적정 사거리에 자신의 쉽을 던저주는 꼴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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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칼다리 거너리에게 사거리는 하나의 쉴드와 같다. 상대의 쉽보다 5배 6배 빠를 필요는 없지만 사거리 유지를 위해 어느 정도는 빨라야 한다.  물론 어떤 모듈을 사용할지는 유저의 몫이 겠지만....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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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pve에서 사거리를 벌린 상태라면 총기를 주류로 사용하는 대부분의 해적 팩션은 커버가 가능하다. 하지만 미셔너에게 구리스타,미슬, 스테이시스 센트리, 웹 사용하는 프리깃 or 산샤 웹 전용 크루져 등의 난제는 여전히 남아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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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모두들 존재의 이유를 모르는 디펜더 미슬을 한번 살펴보자. lvl4일때 flight time 10 speed 9000m/s 쉽특성을 받은 일반 헤비 미슬, 빠른면 8000m/s ~ 8300m/s 이다. 중간에 인터셉트 해서 한방에 잡으면 좋겟지만 아쉽게도 그렇게는 안되다. 디펜더 미슬이 타겟 미슬을 추적하는 형태로 잡기 때문에 디펜더 미슬이 대상 미사일보다 빨라야 잡을수있다. 디펜더 미슬이 미슬요격 하는데는 질량,J,미슬속도/디펜더속도, 디펜더 반응시간 등등 수많은 로직과 변수가 있지만 몸빵으로 들이대서 알아 낸 테스트 결과, 위에 예로든 미슬을 잡는데 대충 필요한 거리는 35km 안짝이다. 35km 안에서는 디펜더 미사일이 제 기능을 할수 없다. 타팩션 거너리에겐 쓸모없는 물건이겠지만, 교전 거리가 긴 칼다리 거너리에겐 생각해 볼 수 도 있지 않겟는가? (모아나 페록스에서 혹시 디펜더 미슬 써볼 의향이 있다면 디펜더 lvl4상태에서 상단의 2문 런처 슬롯을 아발 로켓 런처로 꾸미고 교전시에 교대로 사용하는것도 괜찮다. 단 교전 거리는 반드시 35km 이상이여야 한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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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헤비 미슬이라는 존재가 사거리 기반의 칼다리 거너리에게 짜증나는 존재임을 염두해두고.... 구리스타를 보자. 그 짜증나는 헤비 미슬을 주력으로 일관하고 어지간한 프리깃 부터 베틀쉽까지 온통 미슬 도배된 해적 팩션이다. 무기를 사용하는데 캡을 소모하지 않고, 하이 슬롯을 제외한 남는 슬롯을 모두 탱킹에 투자하는 미슬 쉽과는 달리 속도 까지 모자라는 슬롯을 배분해야 하는 칼다리 거너리 크루져 모아와  비리비리한 배틀크루져 페록스....  대 구리스타 전에서 그렇게 희망적으로 보이지는 않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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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그래도 어떻게든 돈되는 미션, 깨야 할 것이 아닌가.... ? 2렙 구리스타 미션은 모아나 페록스로  대부분 쉽게 커버가 가능하지만 구리스타에 heavy missile 쓰는 베틀 쿠루저와 t2 크루져가 등장하는 lvl3부터는 상황이 좀 다르다. pith Revolt, pith Excutor, pith Assine 등의 베틀 크루져 급은 미친듯이 kine 데미지속성 헤비미슬을 퍼붓고 (사거리 50Km 안짝), Dare 이름이 붙은 t2 크루져는 lvl5 caracal과 동급의 미슬 스피드를 지녀 미슬 사거리가 90km에 이른다. 이 두가지 타입의 렛이 순조로운 미션 진행을 방해하는 요소이지만, 최소 55km 지키면서 차근차근 잡아 나가면 어느정도 커버가 가능할것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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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쉽에 총기를 장착한 후에 탄을 넣지 말고 총기의 옵티멀 사거리를 살펴보자. 이것은 기본 사거리이다. 기본사거리에서는 크루져를 모는 상대가 보통 시그니처 125에 이동속도가 300 일때 M레일건으로 95%의 명중율을 나타낸다.(sharp shooting, motion lvl5 기준으로 하고 칼다리쉽은 쉽이 주는 사거리 보너스를 제외 시킨 값) </P>
<P> 쉽보너스 까지 더해서 각 펙션 배틀크루져 별로 비교해보면 페록스-54km  하빈져-30km 허리케인-30km 브루트릭스-36km 로 페록스는 거의 2배에 가까운 기본 사거리를 보여준다.(lvl5 battlecruiser 기준) 페록스가 사용하는 레일건의 사거리가 조금 긴것도 있지만, 50%의 사거리 보정을 쉽 특성으로 받고 있기 때문이다. </P>
<P> 또 하나의 다른 가정에서 페록스는 안티탄 다른 쉽은 스텐다드(사거리 보너스가 없는) 탄을 사용한다면 페록스 23, 하빈져 26, 허리케인 24, 브루트릭스 26의 데미지 수치를 갖게된다.(터렛 수 적용) 사거리는 30km 근처로 엇 비슷하지만, 켑 소모율에서 브루트릭스와 캡 리차지율이 비슷한 페록스가 조금 더 불리하다. 데미지가 필요할 때 안티탄을 사용하더라도 플레이어의 신중한 판단이 필요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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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이제 칼다리 쉽의 근거리에 대해 말해볼까한다. 우선 BS인 rokh의 근거리는 언급하지 않겠다. 활용방안이 무긍무진함으로.... 앞에 잠깐 꺼냈었던 TV(Transaver Velocity)와 Signature에 대해 생각해보자. 자신의 쉽이 상대 거너리에 맞을 확율은 TV에 반비례하고 시그니쳐에 비례한다.(확율식이 Signature/sigResolution*TV * x *y .... 이런식으로 나갑니다. 정확한 계산식은 포럼을 참조하세요)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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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또 시그니쳐와 TV의 비율은 거리에 영향을 받는다. 먼거리일 수록 영향을 덜받고 가까운 거리 일수록 영향을 크게 받게 된다. 따라서 장거리 전용 총기(레일건, 아틸러리, 빔)는 TTS(Turret Tracking Speed)가 느리기에 멀리 떨어져 있으면 TV/시그니쳐 값이 크더라도 쉽게 마추지만 가까이 붙으면 붙을 수록 명중율이 낮아지게 된다. 특정 거리에 이르면 TV의 영향을 크게 받아 느린 터랫은 타겟을 따라가지 못하는 경우가 생기는데 이것이 DEADZONE이다. DEADZONE에 해당하는 1000m~2000m 이근처에서는 굳이 MWD나 AB(after buner) 모듈을 사용하지 않고 기본 속도로 오빗을 한다고 해도 TTS가 느린 터랫은 잡지 못한다. 때문에 특별한 캡 소모 없이 상대 쉽을 무력화할수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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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999999_FC#] 참고 - 게임상에서는 Turret tracking speed 라고 구현 되있지만 Accuracy가 더 정확한 표현입니다. 현재 이브는 Signature, TV, Rad/sec 등의 정확한 구현이 아닌 적당한 상수로 대체했습니다.[#FC_999999]</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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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MWD를 사용하더라도 이점을 잘 생각해 봐야한다. 상상 할 수 없는 속도와 굉장한 시그니쳐 보너스?를 주는 MWD는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서 양날의 칼이된다. 간단히 모아만 MWD를 적용했을 때 속도 1400m/s, 시그니쳐 850 으로  MWD를 켠 상태에서 상대가 접근한다면 커진 시그니쳐 덕분에 동급함의 장거리 전용 총기라도15km이전까지는 눈감고 쏴도 다 맞게된다.(원그리면서 접근해도 시그니쳐 페널티 때문에 명중율이 80%육박한다. BS가 없는 상황이라면 어차피 맞을 바엔 직선으로 달려 가는게 낫다) 마의 15km~10km 선을 넘어서면 명중율은 50% 미만으로 떨어지고 좁혀지면 좁혀질수록  빠른 TV가 큰 효과를 발휘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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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MWD를 사용하는 기본적인 목적은 압도적인 속도로 접근해 상대를 웹으로 구속한 상태에서 근거리 기반의 강력한 화력으로 제압하기 위해서이다. 하지만 내가 웹을 사용해 속도를 저지 한다면 상대도 내게 웹을 걸수 있다는 말이다. 펙션 템이나 웹 특성이 붙은 쉽을 사용하지 않는 한 일반적으로 10km로 일정하다(오버로드 제외) 서로 웹이 걸린 상태에서는 optimal+Falloff 사거리가 긴쪽이 유리하다. 상대의 블라스터나 오토 캐논이 아무리 TTS가 높다하더라도 사거리 벗어나면 맞을 확율이 낮아서 효과가 없다. 블라스터를 장비한 thorax를 보자. 자타가 공인하는 데미지 괴물 수준이지만 옵티멀 Falloff 벗어나면 그만 인 것이다.(근거리 터랫 중 옵티멀+ falloff 가 가장 긴 총기는 펄스건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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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aldari heavy Assult Cruiser  중 Eagle 은 기본 칼다리 크루져 보너스 사거리 +50%에 HAC(Heavy Assult Cruiser)스킬에 의한 보너스를 레벨당 사거리 +10% 데미지+5% 를 준다. 레일건을 장착하면 사기적인 사거리가 나오지만, 근거리 터랫을 장착해도 꽤나 매력적인 사거리를 제공한다. 흔히 Blaster Eagle, 줄여서 Beagle이라고 읽는다. 4개의 블라스터와 +2 런쳐로 기본 블라스터 데미지에 런처로 속성별 데미지를 줄 수 있고 T2 기본 쉽 저항에 크루져 렙당 5%의 저항이 더해져 HAC까지 다 찎을 즘엔 EM25% TH85% KI77% EX70%의 저항을 보여 준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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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Beagle 의 옵티멀 + Falloff 는 값진 쉽 보너스 덕에 극 데미지 블라스터임에도 불구하고 옵티멀 거리가 무려 10km이다.(lead탄 기준) 타 펙션 쉽은 10km의 기본 사거리를 얻기 위해 서는 수 많은 사거리 모듈을 장착해야 하지만 Beagle은 단지 쉽 특성 많으로 블라스터 사거리를 10km까지 끌어낸다. 때문에 높은 저항과 더불어 효율적인 전투를 수행할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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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14km~20km" 근거리 크루져가 피팅에 사거리에 대한 고려를 하기 전까지는 닸지 않는 거리(아마르 제외), 장거리 크루져 유저는 TTS관련 모듈을 생각하지 전까지는 넘 보지 못하는 DEAD ZONE 이다. 이 소외된 공간은 칼다리 어썰트 쉽의 공간이기도 하다. 특히 하피는 샵슈전에서 프리깃급 킬러 이기도 하지만 안티탄을 들고 이공간에 있으면 상대 쉽은 웹으로 하피를 잡을수도 쏠수도 없는 존재가 된다.(아마르 M펄스 제외) 4터렛에 데미지 증가 모듈을 더한 하피가 모인다면 전장에서 강력한 Dogfighting을 보여줄것이다. 물론 호크도 정말 좋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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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rokh , 플릿전 까지 자세히 올려고 싶었지만 설명을 위해 도안도 필요할것 같고.... 너무 길어 질것 같아 이만 줄입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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