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 ForSaken Ruins -1-

2009.10.11 21:40

RagingBunny 조회 수:5976

 


 


http://www.eveonline.com/races/forsakenruins/?pp=background,stories


 


원본 링크


 


 


E-8 YS9 태양계 , EL8Z-M 성좌, Immensea 지역


 


실패는 언제나 반성을 불러오기 마련이다, 마티아스는 스스로에게 계속 똑같은 질문을


던지며 자신을 다그치고 있었다 . "도대체 어쩌다 이지경이 된거지?"


그는 절망의 찬 눈빛으로 미묘하게 요동치는  반투명 워프 터널의 내부에서


E8-YS9 태양계의 행성과 위성들을 그의 함선이 지나치는 것을 응시하고 있었다.


그가 지휘하는 블랙버드급 순양함은 엄청난 속도, 빛의 수백배에 달하는 속도로


워프 터널을 뚫고 항해 중이었다, 마티아스는  심하게 손상된 함선이


이런 엄청난 속도를 부서지지 않고  감당하고 있다는 것에 놀라움을 느꼈다.


 


<BR>우린 정말 그놈을 죽일 수가 있었는데.. 그는 생각했다. 정말 성공할 수 있었는데..


실패의 댓가는 곧 다가올 그의 죽음으로 끝날 것이 아니었다.  바로 그의 목표물이


그의 천하고 역겨운 존재를 계속 지속할 것이라는 사실이 결국 궁극적인 실패인 것


이었다. 그들은 현상금 목표를 놓쳤고, 이제 그들의 목숨마져 잃을 위기에 쳐했다


더 절망적인 것은 그들의 죽음으로  악함과 탐욕으로 조종되는 은하계에에서


정의로운 일을 할 기회를 잏게 된다는 것이었다.


<BR>" 자네는 신을 믿나?, 마티아스?" 그의 적이 통신으로 말을 걸었다. 마티아스는 속으로


그의 불운을 저주하고, 침묵을 지켰다


 


 


 


"그리고 자네가 죽음으로 몰아가고 있는 아마르인과 민마타인 동지들은 어떤가? "


사악한 목소리가 비웃으며 말했다 "그들은 내세를 믿느냐 말이야?"


<BR>그 순간, 마티아스는 지금 같이 그와 함께 목숨을 잃을 위기에 처해있는


그의 좋은 친구들이자 뛰어난 현상금 사냥꾼 둘에 대해 아는 모든 것을 떠올렸다.


컬라나는 아마르 태생이었지만 그녀는 그녀가 받던 사치스런 교육을 버리고


그녀의 문화권에서 수치스럽게 생각하는 존재가 되었다, 그녀는 그녀의 가족이름을


스스로 개명하고 그녀가 태어날 때부터 가지고 있었던 모든 귀족의 특권을 스스로 버렸다


그녀가 떠날 때 함께 가지고간 유일한 "소유물"은  그녀를 어렸을 때부터 보필한


브루토 노예 마투노였다. 그녀는 마투노를 노예에서 독립적인 사람으로 변화 시켰고


마투노는 이제 템페스트급 전함의 함장이 되었다, 그리고 그는 이제 더이상 누구의


노예도 아니지만, 그는 자신의 노예생활에 대해 절대 잊지 못하고 있는 인물이었다.


 


 


마투노는 그를 아마르 노예의 굴레에서 벗어나게 해준 컬라나를 자유인이 된 이후에도


떠나지 못하는 자신을 발견했다. 그리고 둘은 함께 그들의 인생에서 더 위대한 목표를


향해 같이 행동하기 시작했다, 제국령 우주에서 몇달간 방랑을 한 끝에 운명은 그들을


마티아스 카키치에게 인도했다, 마티아스의 정의와 진실에 대한 열정에 감화 된 그들은


마티아스의 이상 : 제국의 힘이 미치지 못하는 곳에서 정의의 길을 걸을 것 : 을 따를


준비가 되어있었다.  현상금 수배범들을 잡아 받는 돈은 그들에게 중요치 않았다.


그들에게 진정한 보상이란  불의를 저지른 자들에게  죽음이라는 정의의 심판을 내린


것이었다. 혐오스런 악당들이 그들의 포에 하나씩 처치될 때마다 그들은 달콤한


만족을 느꼇다. 그 어떤 느낌도 범죄자들을 자신들의 손으로 응징했다는 사실보다


강할 수 없었다, 하지만 오늘  이러한 위험한 직업을 택한 자의 숙명인 치명적인


불운이 그들을 덮친 것이다


 


 


 


마티아스, 컬라나 그리고 마투노는 그들이 잡아본 그 어떤 현상금 수배자보다 더 많은


현상금이 걸린  악명을 떨치는 엔젤 카르텔의 두목 트랄드 마케다를 암살하려다 실패하고


그곳에서 도망쳐나오는 중이었다.  그들의 작전은 완전히 실패했다. 그들의 목표가


눈 앞에 있는 상황에서  엔젤 카르텔은 지원군을 소집해 그들을 순식간에 숫적으로


압도해버렸다,  그리고 그들은 지금 현재 워프에 성공한 것만으로도 굉장한 행운이었다


하지만 이 태양계에서 나가는 점프게이트는 겨우 2개 밖에 없었으며 그 2개 모두


엔젤 카르텔의 함선들이  봉쇄를 하고 있었다.


 


 


" 네놈의 정의로운 시체를 저 점프게이트에 박아버릴테다, 마티아스 " 라고 트랄드가


말했다.  " 망상적인 도덕에 대한 의무감을 추구하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 것인지


다른 이들에게 알려주기 위해서 말이야"


 


 


마티아스는 정말 엄청난 분노를 느꼈지만, 그는 분노를 억누르고 그의 좋은 친구들을


살릴 방법을 애써 궁리하기 시작했다, 조금만 있으면 그들은 워프비행 상태에서


곧 빠져나올 것이었다.


 


"컬라나,마투노.. 둘다 이런 일에 휘말리게 해서 미안하군, 하지만 난 아직 마지막 작별


인사를 할 준비는 안됐어" 마티아스는 그의 함선을 돌고 있는 카메라 드론을 결심에 찬


듯 줌아웃해 그와 함께 비행하고 있는 세 함선을 모두 볼 수 있도록 했다, 컬라나의


오멘급 순양함은 그 셋 중 가장 심각하게 손상 된 상태였다, 플라즈마가 엔진 바로 옆


에 난 균열에서 마구 뿜어져 나오고 있었다.


 


 


<BR>"준비 완료" 컬라나가 말했다,  그녀의 대답은 간결했지만, 두려움에 차있었다


" 명령만 내려" 라고  컬라나가 그를 자유인으로 만들어준 뒤부터 두려움을 모르는


인물이 된 마투노가 말했다, 그들의 함선을 일반 우주에 들어갈 감속을 이미 시작


한 상태였다


<BR>"우린 여기서 단 한번의 기회 밖에 없을테니까, 집중해서 들어" 마티아스는 신속하게


판단을 내리며 말했다. " 컬라나, 워프엔진이 꺼지면 바로 가장 가까운 목표를 설정하고


워프비행으로 다시 전환해.. 마투노 우린 그녀가 워프를 할 때까지 시간을 벌어줘야


해 그녀를 막으려는 놈에게 발사를 할 수 있게 되는 그즉시 센서 부스터를 작동시켜야해


나는 너의 함선과 목표물 설정을 연결해 포격 추적을 돕고 적의 목표물 설정을


마비시키지."  그들을 감싸고 있던 워프터널은 곧 사라지기 직전이었다. 그리고 점프게


이트가 그들의 눈앞에 보이기 시작했다 " 마투노, 컬라나가 워프한 직후 바로 어디든


워프해서 빠져나가라구"


 


동시에 그 둘 모두 지시에 대한 의문을 품으며 말했다 " 마티아스, 너는 어떻.."


 


 


" 가라고!, 제기랄, 얼른 실행해!!" 워프코어의 동력이 빠지고 블랙버드의 엔진은


임펄스추진 장치로 전환되었다, 함선의 위험 감지기는  바로 위협적인 대상을 감지하


였다, 마티아스는 최소 4대 쉽을 확인 할 수 있었고, 점프게이트 바로 위에 떠있는


치명적인 아크 엔젤 워로드 전함의 모습을 보았다,  그는 워로드 전함의 가장 강력한


포의 사정거리에 자신이 이미 들어와있다는 사실을 인지하곤 간담이 서늘해짐을 느꼈다.


그리고 3대의 아크 엔젤 정찰 순양함이 그들을 향해 빠르게 속력을 내기 시작했다.


마티아스는 저 함선들이 워프 방해장치를 장비하고 있음을 확신했다.


 


"컬라나! 출발해!!" 오멘의 뒤를 따라 난 플라즈마 궤적이 위를 향했다가 점프게이트의


반대방향을 향하기 시작했다, 아크 엔젤의 첫 번째 헤비 미사일들이 그들을 향해 막


발사되기 시작하였다, 오멘은 급박한 상황속에서


전면의 형성 될 워프 터널에 완벽하게 정렬하기 위해서 고통스러울 정도로 느리게


코스 수정을 하고 있었다, 그리고 함선은 거의 미사일에 직격당하기 직전에 워프로


달아나는데 성공했다, 미사일들의 궤적이 십자선을 그리며 오멘이 바로 방금 전까지


존재하던 정확한 지점을 지나쳤다, 오멘의 워프 진입이 단 몇초차이로 빨랐던 것이다


다음 단계로, 블랙버드의 정밀한 전자 시스템은 아크 엔젤 순양함 3대를 타겟팅하고


마티아스는 마투노의 템페스트에 장비된 무기시스템에 원격으로 연결시켰다,


템페스트의 기체 부착된 1400mm 포격 터렛들이 일제히 적함을 추적하기 시작했다.


아크 엔젤 순양함들은 두번째 헤비 미사일들을 그들을 향해 발사했다.


 


 


"마투노! 출발해!!" 마티아스는 워로드 전함에게서 미사일 궤적이 뻗어나오는 것을


또한 볼 수 있었다, 템페스트의 우현은 1400mm 포가 발사되면서  불꽃이 번쩍였다.


탄환들은 선두 아크엔젤 순양함에 직격해 그 순양함을 첫번째 일제사격으로 엄청난


피해를 입혔다.


 마티아스는 결심에 차 실드 강화기를 동작시키고, 두번째 순양함에


타겟팅 교란을 시작했다, 그리고 멈추지 않고 무력화 된 순양함에 미사일 탄도체를


발사했다 "워프해!! 지금!! 당장!" 마티아스는 그의 마음속에서 마투노를 향해 거의


비명을 질렀다, 그의 포드 안에 있는 엑토플라즘 중의 일부를 의도하지 않게 삼키고 있


었다


 


 


 


마티아스는 거대한 템페스트가 천천히 컬라나가 워프했던 방향으로 움직이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아크엔젤들의 첫번째 미사일들이 도달하기 직전에 거대한 마투노의 함


선이 마투노가 쉴드 강화기를 작동시키며   푸르스름한 빛의 오오라로 휩쌓였다


마티아스는 워로드 순양함의 미사일이 템페스트에 직격하며 8개의 엄청난 폭발을


일으키는 것을 보았다, 그리고 나선 템페스트는 원래의 코스를 잃은채 기체에서


가스를 뿜어내기 시작했다. 충격파는 폭발지점에서 벗어나 블랙버드에게 도달해


쉴드아머를 때리고 함선의 마지막 남은 장갑에 타격을 주었다, 템페스트는 거칠게 플라즈


마와 잔해들을 우주로 뿜어내고 있었다, 3번째 아크엔젤 미사일들이 마투노가 절망적


으로 그의 부서진 함선을 워프로 전환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동안 이미 발사가 되었다.


 


 


심한 치명타를 입은 선두 아크엔젤 순양함이 트랄드의 함대가 게이트를 통해


도착하자마자 폭발했다.


마티아스는 세번째 아크엔젤 순양함 - 이미 12km 거리까지 다가온 - 에 마지막 신호 교란


파를 발생시켰다. 마티아스는 무작위로 그의 항해도에서 설정해 워프를 가동시키기


직전에 워로드함 쪽에서 어떤 빛이 번쩍이는 것을 봤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거의


동시에 블랙버드의 컴퓨터는 함선의 전구역에서 거의 재난수준의 기체구조 균열을


감지했다, 정말 엄청난 충격으로 그가 포드 안에 잇는데도 그 탄환들이 함선을 강타


하는 것을 느낄 수 있을 정도였다.


 


 


이거군...이라고 마티아스는 생각했다. 이것이 바로 자신의 끝인 것이다


블랙버드의 추진기는 아직도 함선을 엄청난 충격에서 바로 잡기위에 작동 중이었다.


트랄드의 기함으로부터 크루즈 미사일들이 블랙버드로 날아오기 시작했다.


 


 


 


<BR>"지옥의 악마들에게 내 안부를 전해주게" 라고 트랄드가 말했다 " 잘 가라구"


마티아스는 카메라드론을 회전시켜 그의 적함을 보이도록 설정했다. 그는 그 자신에게


항상 죽는 순간이 온다면 그는 그의 적에 대한 증오를 영원으로 승화시킨다는 의미로써


자신의 죽음을 눈을 똑똑히 뜨고 보리라고 자신에게


다짐해왔던 것이다. 트랄드와의 통신 연결을 끊어버리고는 그는 함선을 제어하는데


신경을 풀고 숙명이 그를 집어삼킬 때까지 기다리기로 했다


 


 


하지만 죽음이 그를 환영하는 대신 그는 트랄드의 세라핌 급 전함이 블랙버드가 기적적으로


워프에 성공하면서 뒤로 사라지는 것을 보았다. 마티아스는 포드 안의 엑토플라즘을


더 삼키고 말아, 코에 연결 된 튜브로 숨을 쉬는데 잠시 노력을 해야했다. 일단 지금은


그는 살아남은 것이다. 그리고 아드레날린의 점점 줄어들면서 거의 죽음의 문턱까지 간


 경험이 그를 거의 구토할 것 같은 느낌과 함께 완전히 마비상태로 몰고갔다.


함선의 필수 정보들은 섬뜩한 숫자들을 그의 마음속에 투영해주었다.


 


 


쉴드 : 8퍼센트 그리고 재생 중


장갑 : 0%


기체구조 : 4%


캐퍼시터 : 2% 그리고 증가중


정신을 차리자 마티아스..! 생각을 해야해  캐퍼시터가 거의 바닥이 낫기 때문에


어디를 가든 그의 함선은 곧 목표지점을 향하다가 멈추곤 말 것이다


“Mattias, check in.” Matuno had made it out! I need to be strong here, he thought.


"마티아스를 확인했다!"


마투노가 빠져나왔구나!! 이런 때  강한 모습을 보여야하는데 그는 생각했다


 


"들었다, 마투노, 난 아직 살아있어, 컬라나와 함께 있나? "  블랙버드는 워프에서


감소갛기 시작했다.  마티아스는 방금 전 충격으로부터 다시 회복되기 시작했다


 


 


"난 그와 같이 이곳에 있어, 마티아스" 라고 컬라나가 대답했다 " 우리는 이 태양계의


5번째 행성의 궤도에 있어 기체와 장갑은 완전히 날아갔어, 피해보고로 계기판 전체가


붉은색으로 번쩍이고 있어" " 아마 멍청한 아마르 제라서 이러는 걸꺼야"


이 긴장감을 유머로 풀어보려는 마지못한 시도였지만, 마티아스는 그 시도가


실패했음을 느꼈다,  그리고 블랙버드는 거의 워프터널에서 나오기 직전이었다.<BR>


 


"계속 움직이는 것을 잊지말라고 캐퍼시터 용량이 다시 회복되는 그 즉시 내 위치로


워프를 해" 마티아스는 그의 무기 정보란을 확인했다 : 미사일런쳐에 이미 장착 된


미사일 외에 여분 미사일 없음 , 250mm 레일건용 반물질탄환 34발, 마티아스의 찌푸린


얼굴은 그의 눈을 가리게 할 정도였다. " 탄약 상황은 어때"


“A dozen fourteen-hundred shells and a handful of six-fifty rounds, no missiles,” replied Matuno.


“Radio crystals loaded, multi-frequencies in the hold, bingo missiles,” answered Kirlana.    - 아머부분 번역 오류 있을 수 있어요


" 1400mm용 탄환 12발과 탄약 65발. 미사일 없음"


"라디오 크리스탈 장착 , 다중 주파수로 장착, 미사일은 바닥났어"


 


 


'이런!..' 마티아스는 생각했다. 이제는 내가 어떤 기발한 것을 생각해내 우리를 여기서


빠져나가게 해야되는 상황인 것이다. 현재보다 상황은 더 나빠질래야 나빠질 수


없었다. 그의 함대는 또한번 엔젤카르텔 함선들을 만나게 된다면 절대로 버티지 못할 것


이다.  엔젤 카르텔과의 교전이나 그 어떤 다른 역경도 버티지 못할 것이다.


어떤이들은 트랄드 부케다를 전 우주의 무법지대에서 가장 강한 사람 이라고 말하지만


이것은 종종 토론의 대상이 되기도 한다, 보통 물어보는 해적마다 대답이 달리 나오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들 모두 트랄드가  이 우주의 구역에선 가장 강하다는 것엔


이견이 없다. 현재까지 존재한 해적중 가장 악명이 높은 단체로써 전체 태양계를


봉쇄해 통행을 막을 수도 있는 것이다. 이 우주에 있는 모든 것들은 엔젤 카르텔의


소유물이었다. 마티아스는 그것을 알고있었기 때문에 여기서 오래있을수록


그들이 위험하다는 것을 느꼈다


 


 


2편에서 계속<BR><BR><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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