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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와이번 탱킹이 훨씬 좋은데 파이터 임대+후방 수리용으로 쓰고


 


탱 딸리는 닉스를 먼저 넣어서 프라이머리로 던져주느냐.[SW_EMTC27]


 


 


현재 로우에서 굴리고 있는 와이번과 닉스입니다.


 


대규모 캐피탈 전투용이라면 피팅이 또 달라지겠지만


 


위의 피팅으로 버퍼 커맨드쉽 + 헤비태클러(리콘) + 미끼용 배쉽과 함께


 


2-5척 정도의 작은 로우 해적질 갱으로 운용중입니다. (스밤/뉴트 가변)


 


 


[SW_B#]와이번의 장점[#SW_B]은 매우 강력한 쉴드부스팅. 비교적 안정적인 로직.


 


쉴부량 페널티때문에 CPR은 잘 쓰지 않지만 작정하고 핏하면


 


민마타 마더쉽 헬에 근접하는 로직부스트를 보여줍니다.


 


실제로 적 증원이 생각보다 많을 경우 (그러나 감당할 만한 경우)


 


전장에 2차로 뛰어들어 아머로직 돌리고 라이트x20 or 미뎜x20을 풀어


 


상대 중소형함을 날리는 서브화력 제공자로 자주 활용합니다.


 


 


[SW_B#]닉스의 장점[#SW_B]은 높은 EHP와 강력한 파이터, 드론베이입니다.


 


파이터 세트 2스택을 넣고도 헤비드론을 2천기[SW_EMTC6] 탑재가능.


 


10-13척 정도의 배쉽 주력 갱을 상대시 좋은 효율을 보입니다.


 


상대가 미끼를 물고 어그레션이 발생하면 어그 종료시까지


 


닉스는 혼자서 3-4척의 BS를 다운시킬 수 있는 반면 (액티브 탱 상대로)


 


와이번은 2-3척정도 잡으면 적들이 게이트를 탈 수 있습니다.


 


 


 


[SW_B#]와이번을 중규모 교전에서 단독으로 사용할 때 난처한 점[#SW_B]은


 


25%의 데미지 차이로 교전시간이 길어진다는 것.


 


때문에 상대에게 헤비딕터가 있을 경우 부담이 상당합니다.


 


 


상대 탱킹을 뚫어내고 직접 타격이 들어가는 양을 보면


 


히페나 멜스톰같은 헤비탱쉽을 다운시킬 때 실 데미지는 1000dps 근처로


 


1500dps 이상을 타격하는 닉스에 비해 두배가량 교전시간이 길어집니다.


 


(낮은 타격력 → 교전 연장 → 탱킹모듈 액티브횟수 증가 → 교전 연장)


 


헤비딕터가 있을 경우 격침 1순위지만 이 녀석은 우버탱킹에다가


 


작은 시그니처까지 겸비하여 배쉽 이상의 버티기를 보여주지요.


 


 


이에 이어서 증가된 교전시간은 파이터 손실확율을 높입니다.


 


상대 수가 많고 머리가 잘 돌아갈수록 파이터를 공략하려고 덤비는데


 


36기의 파이터 + 2만m3 드론의 와이번


46기의 파이터 + 2만m3 드론의 닉스 


 


장기교전에도 불리한 모습을 보입니다.


 


 


트라이에이지를 실전 피팅하기 어려운 MS/캐리어의 특성상


 


사실 중규모의 교전에서 MS들은 다들 일장일단을 가진 셈입니다.


 


탱킹 / EHP / 데미지 / 로직에 특화된거지요.[SW_EMTC24]


 


 


대규모전이라면 당연히 레지+EHP+2종류 이상의 로직모듈에 중점을.


 


(시즈중인 드레드가 로지스틱을 못받고 스스로 탱킹해야 하는 것과 달리


 


캐리어는 다른 캐리어에게 로직을 얼마나 받느냐에 생사가 달렸으니..)


 


 


들어오는 DPS가 별 부담없는 중소교전이라면


 


주어진 쉽보너스에 충실한 역할수행이 더 나은 결과를 보일 듯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