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픔을 딛고 다시 한번 일어나려고 합니다 ㅡㅜ


첫 미동이를 잃었을때는 캡리차징의 어이없음을 실감했고..뭐 두번째는 아시는분들은 아시는 로우시큐의 해적들이...


 


일단 요렇게 가볼라고 합니다. 블레스터를 2문 장착한 이유는 아직 2렙을 도는데 근접(대략 10km 안쪽의) 오빗 플깃을 잡을수가 없어서!! 입니다. 그렇게 많이 아프지는 않지만 엘리트라도 만나면혹은 HAC라도 나오면 대략 난감입니다. . 미듐렐건으로는 한계가 있더군요.


일일히 드론컨트롤은 귀차니즘으로..


 


하드너는 그냥 구색 맞추기로 EX빼고 하나씩...아직 늅이라 텍2는...


 


전체적으로 캡 리차징에 신경을 쓴 암탱입니다.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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