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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단의 URL 을 페이지 번역을 요청 드립니다.
http://www.eveonline.com/background/
링크페이지까지 번역은 안해주셔도 되니, 이 페이지만 번역을 해주시면, 한국 이브 신규 유저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듯 싶습니다.
번역해주신분에게는 미력하나마, 번역페이지가 적용 되는 곳 하단에 번역해주신분의 "닉네임"을 넣어드리겠습니다.
official 페이지 부분을 최대한 이브 본사이트와 비슷하게나마 구성을 해볼 계획 입니다.
많은분들의 도움과 조언 부탁 드립니다. ^^; |
초보자를 위한 글 모음클라이언트 다운링크 클라이언트 다운링크(칼라님 협조) EVE Time KOR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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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 - EXODUS
EVE 는 인간의 본 거주지 지구로부터 먼 성단에 자리잡았다. 얼마나 멀리있는지, 그리고 문명의 요람이 아직 존재하는지 아닌지는 미스터리이다. 인류는 자연웜홀을 통해서 한번도 보지 못한 외계의 하늘을 주시하며 도착했다. 그리고 이 새로운 세상이 어디에 위치해있는지 도무지 알 수가 없었다. 뉴 에덴 성계(옛 세계로부터 데리고 오던 EVE 게이트가 있는 곳) 로부터 인류는 빠른속도로 탐험과 식민지화를 하는데 모든 시간과 공을 쏟아부었다.
그러던 어느날, 뉴에덴 성계 계획이 진행중에 이유도 까닭도 없이 갑자기 EVE 게이트가 인류가 한번도 목격한적없는 규모의 엄청난 대참사로 붕괴됐다.
옛 세계로 부터 단절된 채 수천개의 작은 식민지들이 완벽하게 고립되고 그들 스스로 살아남아야했다..
멸망이라는 절벽에 매달린채 천년간 그들은 인내했다. 그리고 오직 소수만이 살아남았다.
그들중 다섯은 봉기하여 EVE의 세계에서 힘의 균형을 잡고 주요 제국이 되었다.
오늘날, 그들은 아마르 제국, 갈렌티 연합, 칼다리 스테이트, 민마타 공화국, 그리고 Jovian 제국 으로 알려져있다. 거기다 이 세상은 몇몇의 작고 독립된 파벌과 나라들로 가득차있다.
백여년동안, 다섯 제국들은 평화를 유지하며 살아왔다. 그들은 이 평화를 유지하기위해서 지속적으로 노력했다. 각 파벌 들은 성간전쟁의 결과는 오직 거대한 무덤을 만들뿐이란 것을 알았다. 최근 기술혁신으로 FTL 여행이 크게 발전하고 그리하여 우주여행자들이 증가한다. 동요하지만 깨지지않은, 깨지기쉬운 평화... 적어도 아직은 깨지지 않았다.
몇몇 EVE 설정편이 있습니다.
첫번째 편은 short stories, 과학적 규약, 종족&혈족, 기구, 그리고 첫번째 EVE 클로니클이 포함됩니다.
2가지 버젼으로 있습니다: the standard black-theme 과 오프라인에서 읽을수 있는 an ink cartridge-friendly(잉크 카트릿지에 알맞은) white version .
문서를 편집하는데 기여하고, 작업과 의사소통 두가지에 인내하고, 프로젝트의 모든방면에서 훌륭하게 일처리를 한데에 대해서 turnshuh에게 심심한 감사를 표합니다.
두번째와 세번째 편은 다음의 크로니클(late 2006 to 2007시대와 2007 to the end of 2008)시대)을 담고있습니다.
마지막 편은 current year(현재)를 담고있습니다. 새로운 크로니클이 발표될때마다 업데이트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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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역과 오역이 있을 수는있습니다만-ㅁ- 아무도 안하시길래 하고갑니다.